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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
HyunAh
다양한 기업 및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작업의 영역을 확장해왔다. 각 프로젝트는 매체와 형식의 경계를 능동적으로 넘나들며, 나의 조형 언어를 새로운 맥락 속에서 전략적으로 확장하는 과정이 된다.
I have collaborated with a range of companies and brands, actively expanding the scope of my practice across diverse contexts. Each project navigates across media and form, strategically extending my sculptural language into new environments.

▶ SK 하이닉스와 협업
▶ 이랜드 리테일과 협업
▶ 슈펜 브랜드와 협업
▶ 헤이포즈와 협업
▶ 각종 굿즈 협업
◁ 많은 후보가 있었지만, 고심 끝에 채택한 아이디어는 ‘이천 캠퍼스 M16을 예술작품으로 물들인 ‘아트 팩토리(Art Factory)’ 프로젝트와 결을 맞춰 복도 양쪽 벽을 장식하자’는 아이디어였다. 이에 거점오피스 출입구 복도 양쪽 벽은 우현아 작가의 작품 ‘SKMS를 찾아라’로 화사하게 꾸며졌다. (관련기사 예술 작품이 된 SK하이닉스 생산현장, ‘아트팩토리’에 가다)

체형을 바로 세우는 기능성 신발 “헤이포즈”를
개성있는 커스텀 슬리퍼 - 걸어 다니는 작품 행사중 광고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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